[신동아방송골프뉴스=최우진 기자] KLPGA 2020 한세·휘닉스CC 드림투어 2차전에서 송가은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송가은은 19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휘닉스 컨트리클럽(파72ㆍ6354야드)에서 열린 최종일 경기에서 3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 134타를 쳐 김재희, 황정미 등 공동 2위 그룹을 1타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드림투어에서 생애 첫 우승을 기록한 송가은은 “작년부터 하고 싶던 드림투어에서의 우승을 하게 돼서 정말 기쁘고 행복하다.”며 “믿어 주시고 후원해주시는 MG새마을금고중앙회와 한국 미즈노, 아쿠쉬네트코리아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송가은은 19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휘닉스 컨트리클럽(파72ㆍ6354야드)에서 열린 최종일 경기에서 3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 134타를 쳐 김재희, 황정미 등 공동 2위 그룹을 1타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드림투어에서 생애 첫 우승을 기록한 송가은은 “작년부터 하고 싶던 드림투어에서의 우승을 하게 돼서 정말 기쁘고 행복하다.”며 “믿어 주시고 후원해주시는 MG새마을금고중앙회와 한국 미즈노, 아쿠쉬네트코리아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