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인구 감소 지방 중소도시의 3분의 1이 전북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입법조사처 자료를 보면, 인구 5만 명 이상, 50만 명 이하 전국의 중소도시 41곳 가운데 지난 10년간 인구가 5퍼센트 넘게 감소한 지자체는 모두 12곳입니다.
이 가운데 전북에서는 익산과 정읍, 남원과 김제 4곳이 포함돼 33퍼센트를 차지했습니다.
국회입법조사처 자료를 보면, 인구 5만 명 이상, 50만 명 이하 전국의 중소도시 41곳 가운데 지난 10년간 인구가 5퍼센트 넘게 감소한 지자체는 모두 12곳입니다.
이 가운데 전북에서는 익산과 정읍, 남원과 김제 4곳이 포함돼 33퍼센트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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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