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서울시가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등에게 140만원을 현금 지원하는 ‘자영업자 생존자금’ 사업의 방문신청이 오는 30일까지 시행됩니다.
자영업자 생존자금 사업은 서울에 사업자 등록을 한 자영업자·소상공인중 6개월 이상(2월말 기준) 영업한 곳에게 총 5,740억원의 예산을 들여 2개월 간 70만원씩 현금 지급합니다.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서울형 재난긴급생활비와 중복 수혜가 가능하지만 서울시 특수고용·프리랜서 특별지원금과는 중복 적용받을 수 없습니다.
자영업자 긴급생존지원은 모든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것은 아니며, 서울시 자영업긴급생존지원금 지원 자격은 2019년 연 매출액 2억 원 미만 사업자로 등록증상 소재지가 서울이어야 합니다.
대표자 주소지와는 관계없습니다.
자영업자 생존자금 사업은 서울에 사업자 등록을 한 자영업자·소상공인중 6개월 이상(2월말 기준) 영업한 곳에게 총 5,740억원의 예산을 들여 2개월 간 70만원씩 현금 지급합니다.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서울형 재난긴급생활비와 중복 수혜가 가능하지만 서울시 특수고용·프리랜서 특별지원금과는 중복 적용받을 수 없습니다.
자영업자 긴급생존지원은 모든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것은 아니며, 서울시 자영업긴급생존지원금 지원 자격은 2019년 연 매출액 2억 원 미만 사업자로 등록증상 소재지가 서울이어야 합니다.
대표자 주소지와는 관계없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