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롯데월드를 방문한 서울 중랑구 소재 원묵고 3학년 학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과 관련, 방역당국이 접촉자 및 관련자들에 대한 전수 진단검사를 벌이고 있으나 현재까지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다만 이 학생이 롯데월드 방문 당시 일부 증상을 보였던 것으로 나타나 추가 감염자가 나올 수 있는 상황입니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은 8일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이 학생의 가족과 지인, 학교 학생, 교직원 등 800여 명에 대해 진단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면서 "밀접 접촉한 학생, 또 같이 롯데월드를 방문한 학생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 어제 검사에서는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없고, 현재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방역당국은 현재 서울시와 공동으로 이 학생의 동선을 확인해 위험도와 노출 범위등에 대해 파악에 나섰습니다.
다만 이 학생이 롯데월드 방문 당시 일부 증상을 보였던 것으로 나타나 추가 감염자가 나올 수 있는 상황입니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은 8일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이 학생의 가족과 지인, 학교 학생, 교직원 등 800여 명에 대해 진단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면서 "밀접 접촉한 학생, 또 같이 롯데월드를 방문한 학생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 어제 검사에서는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없고, 현재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방역당국은 현재 서울시와 공동으로 이 학생의 동선을 확인해 위험도와 노출 범위등에 대해 파악에 나섰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