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전라남도는 올해 제2회 8·9급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을 오는 13일 도내 24개 시험장에서 치른다고 밝혔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이번 필기시험 원서접수인원은 1만 1천 769명으로, 이중 1천 496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전라남도는 이번 시험이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심각단계에서 실시된 만큼 수험생 1만여 명의 건강과 안전에 최우선을 두고 촘촘한 방역대책을 마련했다.
주요 방역대책으로 수험생의 밀집도를 낮추기 위해 당초보다 시험장, 시험실을 추가로 늘려 시험실별 수용인원을 30인에서 20인으로 대폭 축소했다.
또한 모든 수험생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으며, 손소독과 발열검사를 받아야 입실이 가능토록 했다.
이를 위해 방역책임관·방역요원 등 144명을 시험장에 파견해 방역지침이 철저히 준수될 수 있도록 현장 지도할 계획이다.
한편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는 오는 8월 17일 예정이며, 향후 면접시험(8월 24일~9월 4일)을 거쳐 오는 9월 16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이번 필기시험 원서접수인원은 1만 1천 769명으로, 이중 1천 496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전라남도는 이번 시험이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심각단계에서 실시된 만큼 수험생 1만여 명의 건강과 안전에 최우선을 두고 촘촘한 방역대책을 마련했다.
주요 방역대책으로 수험생의 밀집도를 낮추기 위해 당초보다 시험장, 시험실을 추가로 늘려 시험실별 수용인원을 30인에서 20인으로 대폭 축소했다.
또한 모든 수험생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으며, 손소독과 발열검사를 받아야 입실이 가능토록 했다.
이를 위해 방역책임관·방역요원 등 144명을 시험장에 파견해 방역지침이 철저히 준수될 수 있도록 현장 지도할 계획이다.
한편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는 오는 8월 17일 예정이며, 향후 면접시험(8월 24일~9월 4일)을 거쳐 오는 9월 16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