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대영 기자] 지난 6월4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상임위원실에서 김현삼 의원의 “경기도 의장 출마선언”과 도 의장으로써 추진하고자 하는 “경기도 의정에 대한 중점운영 방향에 대하여 직접 들어봤습니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현삼 의원 인터뷰입니다.
질문 1) 후반기 시작에 앞서 전반기를 보내면서 의원님의 성과와 부족했던 부분과 본인의 소개에 대하여 간략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제가 3선이 되고 난 후에 지난 2년 동안 노동문제에 대해서 집중을 했었습니다.
▶ 제가 2016년에 노동기본조례를 대표발의 했고요.
▶ 그 성과로 경기도가 노동국을 신설하고 경기 북부청에 노동인권센터를 만들고 등등에 노력을 기울었는데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현재 노동행정 사무가 100% 국가사무로 되어있습니다.
▶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보완하기 위해서 노동인권특위를 만들어서 의원님들과 함께 활동을 해 왔는데 여전히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 산재라던지 이런 부분들 그래서 지금 현재는 지사와 함께 근로감독 권한의 일부를 경기도에 이향해 달라하는 노력을 하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 그리고 저는 참고적으로 초선 때 전반기에 수석 대변인을 했었습니다.
▶ 그 당시 김문수 지사와 무상 급식을 두고 격렬한 싸움을 했던 기억이 있고요.
▶ 재선의원 시절 전반기에 대표의원을 하면서 당시 남경필 지사와 우리나라 최초로 연합정치라고 하는 정치 실험을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 그런 경험들을 토대로 이번 부족하지만 경기도의회 의장에 출마를 하게 되었습니다.
질문 2) 경기도 의장 출마의 변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우선 지방자치를 둘러싼 제반 행정들이 매우 열악합니다.
▶ 아시는 것처럼 국세와 지방세 비율이 지금 현재 8:2지요
▶ 그래서 저희 의원들 스스로는 현재 지방자치를 2할 지방자치다 이렇게 자조석인 표현을 하는데요. 그것도 변경시켜야 되겠고 또 하나는 단체장 인사권이랄까? 조직구성권도 형편이 없습니다.
▶ 그리고 의회입장에서 보자면 사무처 인사권 독립문제 그리고 정책보좌관제 등과 또 후원회제도는 전혀 실시되고 있지 않으므로 인해서 의정활동에 많은 제약을 받게 되고 결국은 그것이 도민에 피해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 그래서 저는 의장이 되면 무엇보다 지방자치 관련한 법과 제도개선에 최대한 노력을 기울일 생각이고요.
▶ 또 하나는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이 아주 다양하게 펼쳐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제대로 뒷받침 할 수 있는 사무처에 보좌가 부족하다.
▶ 실제로는 사무처 전체 인원이 300명이 넘습니다.
▶ 그래서 제가 의장이 되면 사무처 전체 인원에 대한 직무분석을 해서 인력재배치를 통한 효율적인 의정조직 시스템을 만들 생각을 갖고 있고요.
▶ 마지막으로 2년 후에 지방선거인데 2년 전 지방선거하고는 판이하게 다를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 그래서 저희 도민들께 도지사도 민주당 경기도의회도 142명 중 135명을 뽑아주셨는데 이처럼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 준 도민들께 2년 후에 우리 경기도가 이랬노라고 설명을 좀 해야 될 텐데요.
▶ 그런 부분들에 대한 집단지성을 모아서 노력을 해 나갈 생각입니다.
질문 3) 코로나19로 어려운 환경인데 도민들에게 전할 말씀이 있다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코로나 19로 인해서 우리 도민들 정말로 고생이 많습니다.
▶ 온갖 일상생활에 있어서도 그야 말로 떨어져있어라 라고 하는 이런 이야기도 있는데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은 옛날 IMF 때도 그랬고 2019년 메르스 때도 그랬고 이런 국난이 왔을 때 슬기롭게 단합을 통해서 극복했던 휼륭한 경험이 있습니다.
▶ 그러고 코로나 19도 마찬가지로 지금현재 전 세계가 부러워하는 대응을 좀 하고 있습니다.
▶ 다만 이제 질병과 사람간의 관계가 어쩌면 일상적으로 공유를 하면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시대가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갖고 있어서 우리 삶의 태도랄까요.
▶ 이런 것들이 전반적인 변화가 있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 마지막으로는 비대면 활동에 대해서 저희가 익숙해져야 될 필요가 있는 그런 측면이 있고요, 그런 부분들을 경기도 의회가 적극적으로 준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어쨌든 코로나 19로 인해서 많이 힘들어 하시는데 특히 우리 소상공인 여러분들 그리고 비정규직 노동자들 많이 힘들어하시는데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힘을 합쳐서 여러분들과 함께 코로나 19를 극복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현삼 의원 인터뷰입니다.
질문 1) 후반기 시작에 앞서 전반기를 보내면서 의원님의 성과와 부족했던 부분과 본인의 소개에 대하여 간략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제가 3선이 되고 난 후에 지난 2년 동안 노동문제에 대해서 집중을 했었습니다.
▶ 제가 2016년에 노동기본조례를 대표발의 했고요.
▶ 그 성과로 경기도가 노동국을 신설하고 경기 북부청에 노동인권센터를 만들고 등등에 노력을 기울었는데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현재 노동행정 사무가 100% 국가사무로 되어있습니다.
▶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보완하기 위해서 노동인권특위를 만들어서 의원님들과 함께 활동을 해 왔는데 여전히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 산재라던지 이런 부분들 그래서 지금 현재는 지사와 함께 근로감독 권한의 일부를 경기도에 이향해 달라하는 노력을 하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 그리고 저는 참고적으로 초선 때 전반기에 수석 대변인을 했었습니다.
▶ 그 당시 김문수 지사와 무상 급식을 두고 격렬한 싸움을 했던 기억이 있고요.
▶ 재선의원 시절 전반기에 대표의원을 하면서 당시 남경필 지사와 우리나라 최초로 연합정치라고 하는 정치 실험을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 그런 경험들을 토대로 이번 부족하지만 경기도의회 의장에 출마를 하게 되었습니다.
질문 2) 경기도 의장 출마의 변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우선 지방자치를 둘러싼 제반 행정들이 매우 열악합니다.
▶ 아시는 것처럼 국세와 지방세 비율이 지금 현재 8:2지요
▶ 그래서 저희 의원들 스스로는 현재 지방자치를 2할 지방자치다 이렇게 자조석인 표현을 하는데요. 그것도 변경시켜야 되겠고 또 하나는 단체장 인사권이랄까? 조직구성권도 형편이 없습니다.
▶ 그리고 의회입장에서 보자면 사무처 인사권 독립문제 그리고 정책보좌관제 등과 또 후원회제도는 전혀 실시되고 있지 않으므로 인해서 의정활동에 많은 제약을 받게 되고 결국은 그것이 도민에 피해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 그래서 저는 의장이 되면 무엇보다 지방자치 관련한 법과 제도개선에 최대한 노력을 기울일 생각이고요.
▶ 또 하나는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이 아주 다양하게 펼쳐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제대로 뒷받침 할 수 있는 사무처에 보좌가 부족하다.
▶ 실제로는 사무처 전체 인원이 300명이 넘습니다.
▶ 그래서 제가 의장이 되면 사무처 전체 인원에 대한 직무분석을 해서 인력재배치를 통한 효율적인 의정조직 시스템을 만들 생각을 갖고 있고요.
▶ 마지막으로 2년 후에 지방선거인데 2년 전 지방선거하고는 판이하게 다를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 그래서 저희 도민들께 도지사도 민주당 경기도의회도 142명 중 135명을 뽑아주셨는데 이처럼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 준 도민들께 2년 후에 우리 경기도가 이랬노라고 설명을 좀 해야 될 텐데요.
▶ 그런 부분들에 대한 집단지성을 모아서 노력을 해 나갈 생각입니다.
질문 3) 코로나19로 어려운 환경인데 도민들에게 전할 말씀이 있다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코로나 19로 인해서 우리 도민들 정말로 고생이 많습니다.
▶ 온갖 일상생활에 있어서도 그야 말로 떨어져있어라 라고 하는 이런 이야기도 있는데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은 옛날 IMF 때도 그랬고 2019년 메르스 때도 그랬고 이런 국난이 왔을 때 슬기롭게 단합을 통해서 극복했던 휼륭한 경험이 있습니다.
▶ 그러고 코로나 19도 마찬가지로 지금현재 전 세계가 부러워하는 대응을 좀 하고 있습니다.
▶ 다만 이제 질병과 사람간의 관계가 어쩌면 일상적으로 공유를 하면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시대가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갖고 있어서 우리 삶의 태도랄까요.
▶ 이런 것들이 전반적인 변화가 있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 마지막으로는 비대면 활동에 대해서 저희가 익숙해져야 될 필요가 있는 그런 측면이 있고요, 그런 부분들을 경기도 의회가 적극적으로 준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어쨌든 코로나 19로 인해서 많이 힘들어 하시는데 특히 우리 소상공인 여러분들 그리고 비정규직 노동자들 많이 힘들어하시는데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힘을 합쳐서 여러분들과 함께 코로나 19를 극복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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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