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지연 기자]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이 육성하는 생활개선경상남도연합회가 ‘농촌여성지도자 역량강화교육’을 통해 학습동아리 형식의 소모임 활동 필요성과 중요성을 인식하고 농촌여성 리더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가졌습니다.
4일 경남농업기술원 미래농업관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생활개선회 도 임원과 시군 회장단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익형직불제 개편과 제도시행, 소모임 구성과 운영방법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참석한 공길여 한국생활개선경상남도연합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촌에 새로이 개편되는 제도를 이해하고 소모임 운영 능력을 배양하는 등 농촌여성 지도자로서 필요한 소양을 갖출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고 전했습니다.
4일 경남농업기술원 미래농업관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생활개선회 도 임원과 시군 회장단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익형직불제 개편과 제도시행, 소모임 구성과 운영방법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참석한 공길여 한국생활개선경상남도연합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촌에 새로이 개편되는 제도를 이해하고 소모임 운영 능력을 배양하는 등 농촌여성 지도자로서 필요한 소양을 갖출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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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