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전남도가 암·치매 등 난치성 질환의 차세대 치료백신인 면역치료제 개발의 국가 컨트롤타워를 담당할 '국가 면역치료 플랫폼' 유치에 성공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1일 도청 기자실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국가 면역치료 플랫폼' 공모사업에 전남도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가 면역치료 플랫폼'은 국비 230억원 등 총 460억원을 투자해 오는 2021년까지 화순전남대병원에 들어선다.
이와 함께 대형 국가 프로젝트인 '첨단의료복합단지' 지정에도 청신호가 켜질 것으로 전망된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플랫폼을 도약대로 삼아 첨단의료복합단지와 생물의약산업벨트 청사진을 현실로 만들겠다”고 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1일 도청 기자실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국가 면역치료 플랫폼' 공모사업에 전남도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가 면역치료 플랫폼'은 국비 230억원 등 총 460억원을 투자해 오는 2021년까지 화순전남대병원에 들어선다.
이와 함께 대형 국가 프로젝트인 '첨단의료복합단지' 지정에도 청신호가 켜질 것으로 전망된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플랫폼을 도약대로 삼아 첨단의료복합단지와 생물의약산업벨트 청사진을 현실로 만들겠다”고 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