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미뤄졌던 등교수업이 지난 20일 고교 3학년에서 시작된 가운데, 나머지 학년의 순차적 등교수업도 예정대로 오는 27일 본격화됩니다.
교육부는 24일 코로나19 학사운영 방안과 생활 속 거리두기를 위한 밀집도 최소화를 주 내용으로 한 1단계 등교수업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우선 당초 제시된 일정대로 각 학년별 등교수업을 정상적으로 가져나가기로 했습니다.
고교 2학년과 중학교 3학년, 초등학교 1~2학년, 유치원생은 수요일인 27일부터 등교수업이 시작됩니다.
소규모 학교는 25일부터, 특수학교는 27일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나머지 학년 중 △고1·중2·초등 3~4학년은 6월 1일 △중학교 1학년과 초등 5~6학년은 6월 8일 등교가 이뤄집니다.
교육부는 24일 코로나19 학사운영 방안과 생활 속 거리두기를 위한 밀집도 최소화를 주 내용으로 한 1단계 등교수업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우선 당초 제시된 일정대로 각 학년별 등교수업을 정상적으로 가져나가기로 했습니다.
고교 2학년과 중학교 3학년, 초등학교 1~2학년, 유치원생은 수요일인 27일부터 등교수업이 시작됩니다.
소규모 학교는 25일부터, 특수학교는 27일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나머지 학년 중 △고1·중2·초등 3~4학년은 6월 1일 △중학교 1학년과 초등 5~6학년은 6월 8일 등교가 이뤄집니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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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