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전북지역의 혈액 보유량이 15일 기준 혈액수급 주의 단계인 2.9일분까지 떨어졌습니다.
혈액형 별로는 O형이 2.8일분으로 가장 적게 남았고, A형 2.9일분, B형 3일분, AB형 3.2일분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북 혈액원은 코로나 19 여파가 길어지면서 단체와 개인 헌혈이 모두 줄었기 때문이라며, 적극적인 헌혈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혈액형 별로는 O형이 2.8일분으로 가장 적게 남았고, A형 2.9일분, B형 3일분, AB형 3.2일분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북 혈액원은 코로나 19 여파가 길어지면서 단체와 개인 헌혈이 모두 줄었기 때문이라며, 적극적인 헌혈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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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