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11일 오후 7시 45분쯤 북한 강원도 평강 지역에서 규모 3.8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지진의 진앙은 북한 강원도 평강 북북서쪽 32km 지역이며, 진원의 깊이는 16km로 분석됐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강원과 경기, 인천과 서울에서는 진도 2의 진동이 감지됐습니다.
기상청은 자연 지진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고,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진은 올해 한반도에서 난 지진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큰 지진입니다.
이번 지진의 진앙은 북한 강원도 평강 북북서쪽 32km 지역이며, 진원의 깊이는 16km로 분석됐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강원과 경기, 인천과 서울에서는 진도 2의 진동이 감지됐습니다.
기상청은 자연 지진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고,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진은 올해 한반도에서 난 지진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큰 지진입니다.
권민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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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