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어린이날 행사를 주관하여 추진해온 구례군여성농민회(회장 정영이)는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지난 5월 5일 구례군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야외 대신 온라인으로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난 가족단위 장기자랑인 <방구석 장기자랑> 코너에서는 초・중・고 가족 및 다문화가족 등 30여 가족이 참여하였고, 사연을 읽어주는 당신의 마음을 대신 전해드립니다, 나도 정책가! 학생들과 함께 하는 토크 콘서트 순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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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길어진 방학과 온라인 개학으로 그리웠던 친구들과 소통하고 어린이들의 숨은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장이 되었고, 토크 콘서트에서는 구례군수, 구례교육장, 초・중・고등학생 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구례군수와 교육장에게 희망사항 70여건을 전달하는 등 구례 학생들이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정책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는 장을 마련하여 의미가 더해졌다.
김순호 군수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동아리 활동 장소와 대화의 공간을 요청함에 따라 구례교육청과 협력하여 건의사항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했다.


2026.10.16(금) 22: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