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지우열 기자] 지난해 전국 평균 농가소득이 전년 대비 감소한 가운데, 충남도 내 농가소득은 늘어나 전국 9개 도 가운데 3위를 기록했습니다.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2019 농가경제조사’ 결과에 따르면, 충남의 농가소득은 4401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농가소득 전국 4위를 기록했던 2018년보다 51만 원 늘어난 규모로 농가소득 증가율도 경기, 강원에 이어 3위에 올랐습니다.
농업 총수입 분야에서도 충남은 제주에 이어 2위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농가소득 상위 3개 도 중에서는 유일하게 농가부채보다 농가소득이 높아 상대적으로 농가의 경영 여건도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2019 농가경제조사’ 결과에 따르면, 충남의 농가소득은 4401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농가소득 전국 4위를 기록했던 2018년보다 51만 원 늘어난 규모로 농가소득 증가율도 경기, 강원에 이어 3위에 올랐습니다.
농업 총수입 분야에서도 충남은 제주에 이어 2위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농가소득 상위 3개 도 중에서는 유일하게 농가부채보다 농가소득이 높아 상대적으로 농가의 경영 여건도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우열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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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