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공사현장 작업 인원은 190여명으로 이 가운데 14명 이상이 현재 연락이 닿지 않고 있으며 인명 피해는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을 진행했다.
소방 관계자는 화재 당시 지하 2층에서 우레탄 작업으로 유증기(기름증기)가 발생했고, 미상의 화원에 의한 폭발이 일어나면서 불이 시작됐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한편, 사고 현장은 얼마 전에 공사 작업 과정 중에 사망 사고가 발생했던 현장으로, 이번 대형화재는 공사 중지 기간에 무리한 공사로 인한 사고가 아닌가 하는 의혹을 사고 있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