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코로나19로 대다수 기업들이 채용을 미루거나 취소하면서 취준생들의 마음이 더 무거워지고 있습니다.
국내 기업 10곳 중 7곳이 상반기 채용을 접거나 연기했고, 이들 가운데 40% 정도가 채용 재개 시점도 정하지 못했습니다.
상반기 채용 자체가 사라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도 적지 않습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청년실업 급증을 막아야 한다며 신규채용 차질이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회원사에 요청했지만 코로나19 사태로 경영이 어려워진 기업들이 휴직과 해고에 나서면서 향후 채용 재개 여부는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 되고 있습니다.
국내 기업 10곳 중 7곳이 상반기 채용을 접거나 연기했고, 이들 가운데 40% 정도가 채용 재개 시점도 정하지 못했습니다.
상반기 채용 자체가 사라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도 적지 않습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청년실업 급증을 막아야 한다며 신규채용 차질이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회원사에 요청했지만 코로나19 사태로 경영이 어려워진 기업들이 휴직과 해고에 나서면서 향후 채용 재개 여부는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 되고 있습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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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