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지연 기자] 17일 오후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노숙인시설 창원시립복지원을 방문해 코로나19 방역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창원시립복지원은 노숙인 보호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1959년 구, 마산시 장군동에서 ‘시립행려자수용소’란 명칭으로 최초 설립 됐습니다.
1972년 지금의 소재지로 이전해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50명의 노숙인들이 입소해 있습니다.
앞서 시행한 경남도 노숙인시설 긴급 점검 결과, 창원시립복지원의 경우 단일건물 집단숙식 형태로 운영되고 있어 신규입소자를 통한 코로나19 집단감염의 위험이 있는 것으로 판단해 재해구호기금으로 임시보호시설인 컨테이너 3동을 별도로 설치했습니다.
창원시립복지원은 노숙인 보호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1959년 구, 마산시 장군동에서 ‘시립행려자수용소’란 명칭으로 최초 설립 됐습니다.
1972년 지금의 소재지로 이전해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50명의 노숙인들이 입소해 있습니다.
앞서 시행한 경남도 노숙인시설 긴급 점검 결과, 창원시립복지원의 경우 단일건물 집단숙식 형태로 운영되고 있어 신규입소자를 통한 코로나19 집단감염의 위험이 있는 것으로 판단해 재해구호기금으로 임시보호시설인 컨테이너 3동을 별도로 설치했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