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소미 기자] 코로나19 여파로 전국적으로 치러질 올해 첫 검정고시가 연기됐습니다.
충북교육청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오는 4월에 치르기로 한 2020년도 1회 검정고시가 5월 9일로 연기됐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응시인원은 3만3천963명 가운데 충북 응시자는 1천343명입니다.
도교육청은 “시험 연기는 지역사회 코로나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긴급히 결정된 조치”라며 “초·중졸 검정고시 합격자의 상급학교 진학 등을 감안한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충북교육청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오는 4월에 치르기로 한 2020년도 1회 검정고시가 5월 9일로 연기됐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응시인원은 3만3천963명 가운데 충북 응시자는 1천343명입니다.
도교육청은 “시험 연기는 지역사회 코로나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긴급히 결정된 조치”라며 “초·중졸 검정고시 합격자의 상급학교 진학 등을 감안한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