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국립발레단 소속 유명 발레리노인 나대한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자가격리 기간 중 해외여행을 다녀와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앞서 국립발레단은 지난 2월 14, 15일 대구 오페라하우스에서 ‘백조의 호수’ 공연을 진행 후 대구, 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속히 늘어나면서 선제적으로 단원 전체에게 자가격리 조치를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립발레단 강수진 예술감독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내부 절차를 거쳐 해당 단원에 대한 징계 등 엄중한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다”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습니다.
앞서 국립발레단은 지난 2월 14, 15일 대구 오페라하우스에서 ‘백조의 호수’ 공연을 진행 후 대구, 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속히 늘어나면서 선제적으로 단원 전체에게 자가격리 조치를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립발레단 강수진 예술감독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내부 절차를 거쳐 해당 단원에 대한 징계 등 엄중한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다”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