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유명 영화배우가 친동생 이름으로 수면 마취제 프로포폴을 불법 상습 투약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지난 15일 배우 A씨가 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에서 친동생 이름으로 프로포폴을 여러 차례 투약한 정황이 포착됐다고 전했습니다.
연예 기획사 대표 B씨도 A씨 동생 이름을 써서 차명 진료를 받은 정황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A씨가 이 방법으로 수년간 프로포폴을 투약한 횟수는 확인된 것만 10차례 이상, 많게는 수십 차례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A씨 외에도 재벌가 자녀 등이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했다는 의혹에 대해 조사 중입니다. 또 다른 사람 이름으로 프로포폴을 투약한 이들이 더 있는지 수사하고 있습니다.
지난 15일 배우 A씨가 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에서 친동생 이름으로 프로포폴을 여러 차례 투약한 정황이 포착됐다고 전했습니다.
연예 기획사 대표 B씨도 A씨 동생 이름을 써서 차명 진료를 받은 정황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A씨가 이 방법으로 수년간 프로포폴을 투약한 횟수는 확인된 것만 10차례 이상, 많게는 수십 차례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A씨 외에도 재벌가 자녀 등이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했다는 의혹에 대해 조사 중입니다. 또 다른 사람 이름으로 프로포폴을 투약한 이들이 더 있는지 수사하고 있습니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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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