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국립발레단 예술감독 직에 현 강수진 감독이 유임됐다고 문화체육관광부가 밝혔습니다.
강 감독은 2014년 처음 임명돼 이번이 세 번째 연임입니다.
강 감독은 국내 창작발레 제작을 활성화하고 적극적인 국제교류로 한국 발레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강 감독은 2014년 처음 임명돼 이번이 세 번째 연임입니다.
강 감독은 국내 창작발레 제작을 활성화하고 적극적인 국제교류로 한국 발레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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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