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영화 기생충이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외국어영화상과 오리지널 각본상을 수상했습니다.
봉준호 감독은 기생충이 두 번이나 호명을 받자, 예상치 못했다는 듯 한동안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했습니다.
영국아카데미시상식은 1947년 설립된 영미권 최고 권위의 영화제로 한국 영화가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한 것은 2018년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 이후 두 번째입니다.
다음 주 기생충은 세계 영화인들의 꿈인 미국 아카데미 수상에 도전합니다. 국제영화상, 작품상 등 6개 부문 후보에 올라 쟁쟁한 경쟁작들과 경합을 펼칩니다.
외신들은 "영국과 미국 아카데미 투표에 참여하는 회원이 중복된다"며 기생충의 오스카상 수상을 예측했습니다.
봉준호 감독은 기생충이 두 번이나 호명을 받자, 예상치 못했다는 듯 한동안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했습니다.
영국아카데미시상식은 1947년 설립된 영미권 최고 권위의 영화제로 한국 영화가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한 것은 2018년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 이후 두 번째입니다.
다음 주 기생충은 세계 영화인들의 꿈인 미국 아카데미 수상에 도전합니다. 국제영화상, 작품상 등 6개 부문 후보에 올라 쟁쟁한 경쟁작들과 경합을 펼칩니다.
외신들은 "영국과 미국 아카데미 투표에 참여하는 회원이 중복된다"며 기생충의 오스카상 수상을 예측했습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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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