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오늘부터 최근 2주간 후베이성에 방문한 이력이 있는 외국인의 입국이 금지됐습니다.
또 중국에서 들어오는 승객들을 위한 전용 입국장도 마련됐습니다.
전용 입국장 앞에는 각각 전화기 30대를 설치해 입국자가 제출한 국내 연락처를 현장에서 일일이 확인합니다.
후베이성을 제외한 중국의 다른 지역에서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들이 대거 확인된 가운데 오늘 하루 중국에서 들어오는 여객편은 91편, 입국자 수는 약 1만 명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 중국에서 들어오는 승객들을 위한 전용 입국장도 마련됐습니다.
전용 입국장 앞에는 각각 전화기 30대를 설치해 입국자가 제출한 국내 연락처를 현장에서 일일이 확인합니다.
후베이성을 제외한 중국의 다른 지역에서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들이 대거 확인된 가운데 오늘 하루 중국에서 들어오는 여객편은 91편, 입국자 수는 약 1만 명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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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