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이란 사법부는 현지시간 8일 발생한 우크라이나 여객기 격추 사건과 관련해 직접적인 책임이 있는 용의자 다수를 체포했다고 14일 밝혔습니다.
골람호세인 에스마일리 사법부 대변인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 군 합동참모본부가 이번 참사를 조사하는 특별위원회를 설치했다”며 “사건 조사 과정에서 많은 용의자를 체포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전 분야에서 이번 사건의 진상을 밝혀 정의가 바로 세워지도록 할 것이다”라고 약속했습니다.
한편, 체포된 용의자의 계급이나 규모는 구체적으로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골람호세인 에스마일리 사법부 대변인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 군 합동참모본부가 이번 참사를 조사하는 특별위원회를 설치했다”며 “사건 조사 과정에서 많은 용의자를 체포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전 분야에서 이번 사건의 진상을 밝혀 정의가 바로 세워지도록 할 것이다”라고 약속했습니다.
한편, 체포된 용의자의 계급이나 규모는 구체적으로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권민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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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