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13일) 저녁 6시 50분쯤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신월리에 있는 굿당에서 불이 나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굿당이 완전히 불에 타 소방서 추산 천 7백만 원 상당의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굿당 외부 연통에서 불길이 일었다는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굿당이 완전히 불에 타 소방서 추산 천 7백만 원 상당의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굿당 외부 연통에서 불길이 일었다는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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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