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지연 기자]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사회혁신의 주체는 시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지사는 2020 경남 사회혁신 국제포럼 기조강연에서 “결국 시민이 혁신의 주체가 되느냐가 가장 중요한 문제”라며 “혁신에 있어서도 사람이 가장 중요한데 각 시군 현장에서 활동가를 양성하고 시민의 잠재력을 끌어내며 도는 지원체계를 갖추는 사회혁신프로세스가 완성돼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경남이 처한 산업위기와 수도권 집중으로 인한 인구유출 위기 등 경남이 안고 있는 문제와 함께 이를 극복하기 위한 스마트산단 중심 제조업혁신전략과 청년정책 등을 구체적으로 소개했습니다.
이어 동남권 메가시티 구상을 중심으로 대학과 지방정부체가 협력해 지역인재를 양성하고 청년들이 돌아오는 경남을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김 지사는 2020 경남 사회혁신 국제포럼 기조강연에서 “결국 시민이 혁신의 주체가 되느냐가 가장 중요한 문제”라며 “혁신에 있어서도 사람이 가장 중요한데 각 시군 현장에서 활동가를 양성하고 시민의 잠재력을 끌어내며 도는 지원체계를 갖추는 사회혁신프로세스가 완성돼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경남이 처한 산업위기와 수도권 집중으로 인한 인구유출 위기 등 경남이 안고 있는 문제와 함께 이를 극복하기 위한 스마트산단 중심 제조업혁신전략과 청년정책 등을 구체적으로 소개했습니다.
이어 동남권 메가시티 구상을 중심으로 대학과 지방정부체가 협력해 지역인재를 양성하고 청년들이 돌아오는 경남을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이지연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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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