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독도 해역에서 발생한 소방헬기 추락사고의 실종자 집중 수색 작업이 발생 39째일 만에 공식적으로 종료됐습니다.
범정부현장수습지원단은 8일 오후 5시까지 실시한 주간 수색을 끝으로 집중 수색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군 광양함 등 함선 13척과 항공기 5대를 투입해 수색하고 연안 수중과 해안가도 수색했지만 별다른 성과를 거두진 못했습니다.
지난 10월 31일 응급환자를 태운 중앙119구조본부 소속 헬기 한 대가 독도에서 이륙 직후 바다로 추락했고, 실종자 7명 가운데 3명은 끝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범정부현장수습지원단은 8일 오후 5시까지 실시한 주간 수색을 끝으로 집중 수색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군 광양함 등 함선 13척과 항공기 5대를 투입해 수색하고 연안 수중과 해안가도 수색했지만 별다른 성과를 거두진 못했습니다.
지난 10월 31일 응급환자를 태운 중앙119구조본부 소속 헬기 한 대가 독도에서 이륙 직후 바다로 추락했고, 실종자 7명 가운데 3명은 끝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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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