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지연 기자] 만취한 여성을 집단 성폭행하고 성관계 동영상을 불법으로 촬영·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은 가수 정준영이 항소했습니다.
법원에 따르면 정준영 측 변호인은 어제(5일) 서울중앙지법에 항소장을 제출했고, 검찰도 같은 날 역시 항소했습니다.
1심 재판에서 함께 형을 선고받은 클럽 직원 김모씨와 가수 최종훈씨도 앞서 각각 3일과 4일 항소장을 냈습니다.
법원에 따르면 정준영 측 변호인은 어제(5일) 서울중앙지법에 항소장을 제출했고, 검찰도 같은 날 역시 항소했습니다.
1심 재판에서 함께 형을 선고받은 클럽 직원 김모씨와 가수 최종훈씨도 앞서 각각 3일과 4일 항소장을 냈습니다.
이지연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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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