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내일(4일) 수능 성적을 공식 통지하기도 전에 일부 수험생들이 성적표를 미리 확인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3시간 동안 312명이 본인의 성적을 미리 알게 된건데요.
교육과정평가원의 시스템 보안이 그만큼 허술했다는 얘기인데, 수험생들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송근현 교육부 대입정책과장은 "수능성적을 미리 확인한 것이 '업무방해'에 해당한다는 판단이 들면 법리검토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는 평가원 수능 성적증명서 홈페이지는 접속이 불가능하다.
3시간 동안 312명이 본인의 성적을 미리 알게 된건데요.
교육과정평가원의 시스템 보안이 그만큼 허술했다는 얘기인데, 수험생들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송근현 교육부 대입정책과장은 "수능성적을 미리 확인한 것이 '업무방해'에 해당한다는 판단이 들면 법리검토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는 평가원 수능 성적증명서 홈페이지는 접속이 불가능하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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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