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지연 기자] 한국을 대표하는 배드민턴 스타 이용대의 도쿄올림픽 출전이 무산됐습니다.
대한배드민턴협회에 따르면 이용대는 다음 달 충북 제천에서 열릴 2020년 국가대표 선발전 출전선수 명단에서 제외됐습니다.
2016년 리우올림픽 직후 태극마크를 반납했던 이용대는 도쿄올림픽을 목표로 대표팀 복귀를 노렸습니다.
하지만 유연성과 호흡을 맞춘 남자 복식에서 세계랭킹이 116위까지 밀리는 등 반등에 실패했습니다.
대한배드민턴협회에 따르면 이용대는 다음 달 충북 제천에서 열릴 2020년 국가대표 선발전 출전선수 명단에서 제외됐습니다.
2016년 리우올림픽 직후 태극마크를 반납했던 이용대는 도쿄올림픽을 목표로 대표팀 복귀를 노렸습니다.
하지만 유연성과 호흡을 맞춘 남자 복식에서 세계랭킹이 116위까지 밀리는 등 반등에 실패했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