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고유정의 전 남편 살해사건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검찰이 사형을 구형할지 관심이었는데, 고 씨측 요청으로 구형은 2주 뒤로 미뤄졌습니다.
어제 열린 재판에서 고유정은 "검사가 무섭다"며 진술을 거부하기도 했습니다.
재판부는 이 사건과 의붓아들 살해사건을 합칠지에 대해 공판준비기일을 진행한 뒤 결정할 예정으로, 두 사건이 병합되면 고유정의 선고는 내년으로 미뤄지게 됩니다.
다음 달 말 고유정의 1심 구속기간이 만료되는 가운데 2주 뒤로 미뤄진 결심공판에서 검찰의 구형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어제 열린 재판에서 고유정은 "검사가 무섭다"며 진술을 거부하기도 했습니다.
재판부는 이 사건과 의붓아들 살해사건을 합칠지에 대해 공판준비기일을 진행한 뒤 결정할 예정으로, 두 사건이 병합되면 고유정의 선고는 내년으로 미뤄지게 됩니다.
다음 달 말 고유정의 1심 구속기간이 만료되는 가운데 2주 뒤로 미뤄진 결심공판에서 검찰의 구형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