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정국(본명 전정국 22세)이 본인의 잘못으로 교통사고를 낸 일을 인정하고 피해자와 팬들에게 사과했습니다.
4일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이먼트는 입장문을 내고 “사고 직후 본인이 도로교통법을 위반했음을 인정하고 적법한 절차에 따라 현장 처리 및 경찰서 진술을 진행했으며 이후 피해자와 원만하게 합의를 완료했다”고 전하며 피해자와 정국 모두 큰 부상은 없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정국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자신의 벤츠 차량을 몰다가 지나던 택시와 부딪히는 사고를 낸 뒤 조사를 받았습니다.
4일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이먼트는 입장문을 내고 “사고 직후 본인이 도로교통법을 위반했음을 인정하고 적법한 절차에 따라 현장 처리 및 경찰서 진술을 진행했으며 이후 피해자와 원만하게 합의를 완료했다”고 전하며 피해자와 정국 모두 큰 부상은 없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정국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자신의 벤츠 차량을 몰다가 지나던 택시와 부딪히는 사고를 낸 뒤 조사를 받았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