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우진 기자] 경북도의회는 러시아 사하공화국 의회 친선교류단이 경북지역을 공식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사하공화국 친선교류단은 총 6명으로 도의회를 공식 방문해 양 기관의 공동 관심사와 발전방안논의 후 도청에서 양 지방정부간의 협력강화에 대해 협의하게 됩니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찾아 진행상황과 주요현장을 살피고, 사하공화국의 엑스포 참가 및 문화 교류방안을 찾을 예정입니다.
또 세계적인 철강기업 포스코 시찰로 자원을 매개로한 양지자체간 협력방안을 모색한다고 밝혔습니다.
장경식 경북도의회 의장은 “상호보완성을 가진 사하 공화국 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경북이 가진 지리적인 한계를 뛰어넘어 실질적인 경제영토를 확대하는 한편, 신 북방시대를 경북이 주도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사하공화국 친선교류단은 총 6명으로 도의회를 공식 방문해 양 기관의 공동 관심사와 발전방안논의 후 도청에서 양 지방정부간의 협력강화에 대해 협의하게 됩니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찾아 진행상황과 주요현장을 살피고, 사하공화국의 엑스포 참가 및 문화 교류방안을 찾을 예정입니다.
또 세계적인 철강기업 포스코 시찰로 자원을 매개로한 양지자체간 협력방안을 모색한다고 밝혔습니다.
장경식 경북도의회 의장은 “상호보완성을 가진 사하 공화국 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경북이 가진 지리적인 한계를 뛰어넘어 실질적인 경제영토를 확대하는 한편, 신 북방시대를 경북이 주도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