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청와대와 천주교 부산교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 부산 수영구 남천성당에서 고인을 위한 장례미사가 거행되며 비공개인 이날 장례미사는 기존 가톨릭 장례미사 절차대로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와대는 조용하게 가족장을 치르겠다는 문 대통령의 뜻에 따라 장례미사 이후 모든 일정은 비공개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민국 현직 대통령이 임기 중 모친상을 당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청와대는 조용하게 가족장을 치르겠다는 문 대통령의 뜻에 따라 장례미사 이후 모든 일정은 비공개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민국 현직 대통령이 임기 중 모친상을 당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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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