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중증 폐질환 유발 논란으로 정부로부터 사용중단이 권고된 액상형 전자담배가 시장에서 빠른 속도로 사라지고 있습니다.
편의점에서 시작된 액상형 전자담배 공급·판매 중단 움직임이 28일 면세점 업계로까지 확산하면서 앞으로 시중에서 전자담배를 찾아보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롯데면세점과 신라면세점은 정부의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중단 권고에 따라 가향 액상형 전자담배 신규 공급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일각에서는 아직 액상형 전자담배의 유해성이 정확하게 검증되지 않은 상태에서 정부가 사용중단 권고부터 내린 것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이에 정부 당국은 향후 유해성을 검증하겠다는 방침입니다.
편의점에서 시작된 액상형 전자담배 공급·판매 중단 움직임이 28일 면세점 업계로까지 확산하면서 앞으로 시중에서 전자담배를 찾아보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롯데면세점과 신라면세점은 정부의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중단 권고에 따라 가향 액상형 전자담배 신규 공급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일각에서는 아직 액상형 전자담배의 유해성이 정확하게 검증되지 않은 상태에서 정부가 사용중단 권고부터 내린 것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이에 정부 당국은 향후 유해성을 검증하겠다는 방침입니다.
권민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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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