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네이버 제2데이터센터의 우선 협상 부지로 세종시가 낙점됐습니다.
네이버는 지난 7일부터 18일까지 최종 10개로 압축된 후보 부지 중 세종시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네이버는 경기도 용인에 제2데이터센터 건립을 추진했으나 주민들의 반대에 막혀 전국적으로 부지를 공모했습니다.
네이버는 우선 협상 부지로 선정된 세종시 10만m² 이상의 부지에 5400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며 센터는 내년부터 착공이 시작돼 오는 2022년 완공 계획입니다.
네이버는 지난 7일부터 18일까지 최종 10개로 압축된 후보 부지 중 세종시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네이버는 경기도 용인에 제2데이터센터 건립을 추진했으나 주민들의 반대에 막혀 전국적으로 부지를 공모했습니다.
네이버는 우선 협상 부지로 선정된 세종시 10만m² 이상의 부지에 5400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며 센터는 내년부터 착공이 시작돼 오는 2022년 완공 계획입니다.
권민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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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