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홈페이지에 게재된 보도자료에 따르면 인판티노 회장은 이날 평양 김일성 경기장에서 열린 남북 2022 카타르월드컵 예선전을 관람하고 이 같은 소감을 밝혔습니다.
인판티노 회장은 "역사적인 매치를 위해 꽉 찬 경기장을 볼 수 있길 기대했지만 관중이 전혀 없어서 실망했다"며 경기 생중계, 비자발급, 해외 언론의 접근권과 관련한 문제들도 놀라웠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날 남북 축구 경기는 득점 없이 무승부로 종료됐습니다.
남북 남자 축구대표님이 북한에서 경기를 치른 것은 1990년 10월 11일 친선전 이후 29년 만이었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