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전 남편 살해 및 시신유기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고유정에 대한 3차 공판이 오늘 오후 2시 반 제주지방법원에서 열립니다.
오늘 공판에는 검찰 측에서 증인으로 채택한 국과수 조사관과 대검찰청 DNA 분석관 등이 출석하며, 혈흔에서 검출된 졸피뎀 성분이 누구의 것인지를 놓고 공방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또 고유정 측이 2차 공판에서 돌연 현장검증을 요청해 재판부가 이를 받아들일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고유정 손에 있던 상처를 치료한 의사에 대한 증인 채택 여부 등도 결정될지 주목됩니다.
오늘 공판에는 검찰 측에서 증인으로 채택한 국과수 조사관과 대검찰청 DNA 분석관 등이 출석하며, 혈흔에서 검출된 졸피뎀 성분이 누구의 것인지를 놓고 공방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또 고유정 측이 2차 공판에서 돌연 현장검증을 요청해 재판부가 이를 받아들일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고유정 손에 있던 상처를 치료한 의사에 대한 증인 채택 여부 등도 결정될지 주목됩니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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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