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4일 내부검토를 거쳐 경찰에 정식으로 수사를 의뢰했다며 수사 결과 잘못이 드러나면 엄정히 조치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에 앞서 대구참여연대 등은 지난 3일 이마트 내 가전 전문 매장인 일렉트로마트와 A-Store(애플숍) 매니저 20여명이 SNS 단체 대화방에서 고객을 상대로 각종 비난과 희롱을 일삼았다며 경찰의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연대회의 측은 이같은 내용의 메시지는 지난해 6월 9일부터 7월 2일까지 약 한달여간 이어진 대화이며, 카톡방에 속한 수십명 가운데 12명이 주로 성희롱성 대화에 참여했다고 밝혀 논란이 됐습니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