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홍콩의 범죄인 송환법 반대 시위가 격화하는 가운데 중고등 학생들과 대학생들이 벌이는 동맹휴학과 20여개 업종이 참여하는 총파업이 벌어졌습니다.
홍콩 언론에 따르면 어제(2일) 230여 개 중고등학교, 1만여 명의 학생들과 11개 대학·교육기관 학생회가 동맹휴학을 벌이며 홍콩 곳곳에서 송환법 반대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틀간 총파업에 돌입한 의료와 항공, 건축, 금융 등 29개 업종 종사자들도 주최 측 추산 4만여 명이 모인 가운데 집회를 열었습니다.
학생들과 시민들의 송환법 반대 투쟁이 격화하고 있지만, 홍콩 정부는 송환법 반대 시위대를 강도 높게 비난해 향후 갈등을 예고했습니다.
홍콩 언론에 따르면 어제(2일) 230여 개 중고등학교, 1만여 명의 학생들과 11개 대학·교육기관 학생회가 동맹휴학을 벌이며 홍콩 곳곳에서 송환법 반대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틀간 총파업에 돌입한 의료와 항공, 건축, 금융 등 29개 업종 종사자들도 주최 측 추산 4만여 명이 모인 가운데 집회를 열었습니다.
학생들과 시민들의 송환법 반대 투쟁이 격화하고 있지만, 홍콩 정부는 송환법 반대 시위대를 강도 높게 비난해 향후 갈등을 예고했습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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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