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을 파업 없이 완전 타결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 찬반 투표를 실시한 결과, 56.4%가 찬성해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노사는 지난달 27일 22차 교섭에서 임금 4만원 인상과 성과급 150% + 300만원 등을 골자로 하는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현대차 노사가 무분규로 임단협을 타결한 건, 2011년 이후 8년 만입니다.
현대차 노조는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 찬반 투표를 실시한 결과, 56.4%가 찬성해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노사는 지난달 27일 22차 교섭에서 임금 4만원 인상과 성과급 150% + 300만원 등을 골자로 하는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현대차 노사가 무분규로 임단협을 타결한 건, 2011년 이후 8년 만입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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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