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강다해 기자] 결혼을 했거나 수입이 적은 경우 본인이 생각하는 적정 수명인 '기대수명'이 미혼이거나 수입이 많을 때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대병원 연구팀이 일반인 천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소득이 월 200만 원 이상인 사람은- 200만 원 미만인 사람에 비해 기대수명이 약 1.48배 높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또 미혼인 경우 결혼한 사람에 비해 기대수명이 약 1.4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이 연구에서 저소득층과 기혼자가 이상적 기대수명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소득이 낮은 기혼집단을 위한 사회적 제도와 지원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서울대병원 연구팀이 일반인 천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소득이 월 200만 원 이상인 사람은- 200만 원 미만인 사람에 비해 기대수명이 약 1.48배 높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또 미혼인 경우 결혼한 사람에 비해 기대수명이 약 1.4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이 연구에서 저소득층과 기혼자가 이상적 기대수명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소득이 낮은 기혼집단을 위한 사회적 제도와 지원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강다해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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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