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조문경 기자] 서울시 여성 가족 재단은, 7.6일에 서울여성플라자 1층 국제회의장에서 2시 30분부터 성 평등주간 기념 오픈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논의 제목은 ‘혐오와 차별을 넘어, 변화의 시작-성 평등 대학에서’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의는 성 평등 대학의 기준과 조건에 대해 대학생을 비롯한 2~30대 청년들이 직접 논의하는 첫 번째 자립니다.
또, 회의에서 일상생활에 만연한 ‘혐오’와 ‘차별’을 넘어서기 위한 변화의 시도를 대학에서 시작하고자 ‘성 평등 대학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질 것으로 보입니다.
또, 여성 가족 재단은 이번 성 평등주간을 계기로 대학 내 성 평등 실현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새로운 네트워킹의 장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판단해 이번 회의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참여자들은 성 평등 대학 관련 의제를 직접 제안하고 그룹별로 나뉘어 토론한 뒤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아서 발표할 예정입니다.
시는 논의 제목은 ‘혐오와 차별을 넘어, 변화의 시작-성 평등 대학에서’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의는 성 평등 대학의 기준과 조건에 대해 대학생을 비롯한 2~30대 청년들이 직접 논의하는 첫 번째 자립니다.
또, 회의에서 일상생활에 만연한 ‘혐오’와 ‘차별’을 넘어서기 위한 변화의 시도를 대학에서 시작하고자 ‘성 평등 대학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질 것으로 보입니다.
또, 여성 가족 재단은 이번 성 평등주간을 계기로 대학 내 성 평등 실현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새로운 네트워킹의 장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판단해 이번 회의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참여자들은 성 평등 대학 관련 의제를 직접 제안하고 그룹별로 나뉘어 토론한 뒤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아서 발표할 예정입니다.
조문경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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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