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한국 남성이 베트남 출신 아내를 무차별 폭행해 다치게 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청장이 철저한 수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어제 지난 4일 전남 영암에서 자신의 베트남 출신 아내를 무차별 폭행한 혐의로 36살 김모씨를 긴급체포하고 곧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베트남 현지에선 이번 사건과 관련해 폭행 영상이 알려졌고, 베트남 국민들의 분노와 항의가 잇따르고 있어 한국에 대한 이미지가 악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경찰은 어제 지난 4일 전남 영암에서 자신의 베트남 출신 아내를 무차별 폭행한 혐의로 36살 김모씨를 긴급체포하고 곧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베트남 현지에선 이번 사건과 관련해 폭행 영상이 알려졌고, 베트남 국민들의 분노와 항의가 잇따르고 있어 한국에 대한 이미지가 악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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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