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강다해 기자] 1800억 원대 불법 사설 사이트를 운영한 일당이 검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지난 2015년부터 최근까지 중국에 서버를 둔 불법 사설 사이트를 운영하며 최소 15억 원의 수수료 수익을 챙긴 혐의로 47살 김 모 씨 등 6명을 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이들 중에는 증권전문 BJ들도 포함돼 있었으며 인터넷 1인 방송을 통해 해당 사이트의 거래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회원을 유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지난 2015년부터 최근까지 중국에 서버를 둔 불법 사설 사이트를 운영하며 최소 15억 원의 수수료 수익을 챙긴 혐의로 47살 김 모 씨 등 6명을 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이들 중에는 증권전문 BJ들도 포함돼 있었으며 인터넷 1인 방송을 통해 해당 사이트의 거래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회원을 유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강다해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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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