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신사역 부근에서 철거 중인 5층짜리 건물의 외벽이 붕괴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숨진 여성은 콘크리트 잔해물에 깔린 차량에서 수액 치료를 받다 사망했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4일 오후 2시23분쯤 신사역 인근에서 철거 중이던 지상 5층, 지하 1층짜리 상가 건물의 가림막과 철골조 일부가 무너져 약 30톤의 잔해물이 도로를 덮쳤습니다.
사고 당시 건물이 무너지면서 인근에 있던 전신주 3개도 함께 쓰러져 인근 지역에 정전이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사고 당시 건물 앞을 도보로 이동하고 있던 사람이 있었는지도 조사하고 있다”며 “추가로 붕괴가 일어나지 않도록 안전에 유의하면서 구조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사고로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숨진 여성은 콘크리트 잔해물에 깔린 차량에서 수액 치료를 받다 사망했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4일 오후 2시23분쯤 신사역 인근에서 철거 중이던 지상 5층, 지하 1층짜리 상가 건물의 가림막과 철골조 일부가 무너져 약 30톤의 잔해물이 도로를 덮쳤습니다.
사고 당시 건물이 무너지면서 인근에 있던 전신주 3개도 함께 쓰러져 인근 지역에 정전이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사고 당시 건물 앞을 도보로 이동하고 있던 사람이 있었는지도 조사하고 있다”며 “추가로 붕괴가 일어나지 않도록 안전에 유의하면서 구조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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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