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남세라 기자]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회원들이 1일 오후 서울시 서초구 서울조달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정부에 실질적인 예산마련과 정책변화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장애등급제가 단계적으로 폐지된다고 하지만 희망보다는 불안과 공포가 여전하다며 장애인과 가족에 대한 지역사회 중심의 사회보장 정책이 변화해야 하고 예산도 제대로 마련돼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장애등급제 폐지 첫날이었지만, 환호는 없었습니다.
공급자 중심의 제도인 탓에 장애인 개개인에게 필요한 지원을 제대로 하지 못해왔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등급에 따라 장애인의 생활을 돕는 활동보조인의 지원 시간이 정해지는데, 지원 시간이 부족해 장애인들이 홀로 지내다가 사고 등으로 목숨을 잃는 일도 잦았습니다.
정부도 이런 문제를 인식하고 이날부터 장애등급제를 단계적으로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장애등급제가 단계적으로 폐지된다고 하지만 희망보다는 불안과 공포가 여전하다며 장애인과 가족에 대한 지역사회 중심의 사회보장 정책이 변화해야 하고 예산도 제대로 마련돼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장애등급제 폐지 첫날이었지만, 환호는 없었습니다.
공급자 중심의 제도인 탓에 장애인 개개인에게 필요한 지원을 제대로 하지 못해왔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등급에 따라 장애인의 생활을 돕는 활동보조인의 지원 시간이 정해지는데, 지원 시간이 부족해 장애인들이 홀로 지내다가 사고 등으로 목숨을 잃는 일도 잦았습니다.
정부도 이런 문제를 인식하고 이날부터 장애등급제를 단계적으로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남세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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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