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한국도로공사 용역업체 소속 톨게이트 요금수납원들이 직원 정규직화를 위한 기습 고공농성을 벌였습니다.
이들은 부당해고 철회’와 ‘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며 집회를 열었습니다.
경찰은 우발사태를 대비해 7개 중대 인원을 배치해 현장 주변을 통제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는 7월 자회사인 한국도로공사서비스의 출범을 앞두고 일부 영업소의 요금수납원을 자회사 소속 상태로 전환했으며 이에 동의하지 않은 수납원들은 계약 종료 상태가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노조 관계자는 "근로자 지위 확인 소송을 통해 승소 판결을 받은 사안임에도 한국도로공사는 노동자들을 자회사 소속으로 내몰며 집단해고 사태를 초래하고 있다"라며 "지금이라도 당장 요금수납원들을 직접 고용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부당해고 철회’와 ‘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며 집회를 열었습니다.
경찰은 우발사태를 대비해 7개 중대 인원을 배치해 현장 주변을 통제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는 7월 자회사인 한국도로공사서비스의 출범을 앞두고 일부 영업소의 요금수납원을 자회사 소속 상태로 전환했으며 이에 동의하지 않은 수납원들은 계약 종료 상태가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노조 관계자는 "근로자 지위 확인 소송을 통해 승소 판결을 받은 사안임에도 한국도로공사는 노동자들을 자회사 소속으로 내몰며 집단해고 사태를 초래하고 있다"라며 "지금이라도 당장 요금수납원들을 직접 고용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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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