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지연 기자] 경상남도가 7일(금) 오후 4시, 도정회의실에서 ‘경상남도 공공건축가’ 위촉식을 가졌다.
김경수 도지사는 공공건축가 24명에게 직접 위촉장을 수여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경수 도지사는 “도 단위에서 최초로 도입되는 공공건축가 제도를 통해 시군의 공공건축 사업들에 대해 컨트롤 타워 역할이 가능합니다.
경남도내 어느 공간이든 제한 없이 관찰하고 디자인해 경상남도의 품격을 한층 높일 수 있는 계획과 시도를 해주실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어 “경상남도가 할 수 있는 모든 지원을 책임지고 함께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번에 위촉된 공공건축가들은 전국 공모를 통해 신청·접수된 전문가들 중에서 실무경력 및 수상실적, 대표작품 등을 기준으로 한 ‘공공건축사선정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습니다.
김경수 도지사는 공공건축가 24명에게 직접 위촉장을 수여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경수 도지사는 “도 단위에서 최초로 도입되는 공공건축가 제도를 통해 시군의 공공건축 사업들에 대해 컨트롤 타워 역할이 가능합니다.
경남도내 어느 공간이든 제한 없이 관찰하고 디자인해 경상남도의 품격을 한층 높일 수 있는 계획과 시도를 해주실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어 “경상남도가 할 수 있는 모든 지원을 책임지고 함께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번에 위촉된 공공건축가들은 전국 공모를 통해 신청·접수된 전문가들 중에서 실무경력 및 수상실적, 대표작품 등을 기준으로 한 ‘공공건축사선정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습니다.
이지연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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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