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서울시는 폭염 등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횡단보도 주변과 교통섬에 녹음을 제공할 수 있는 ‘그늘목 쉼터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서울시 3천만그루 나무심기」 정책의 일환으로 2022년까지 연간 4억 원씩 투입하여 그늘목 쉼터 총 400개소 조성 및 그늘목 600주 이상을 식재할 계획입니다.
올해는 교통섬 71개소, 횡단보도 42개소 등 총 113개소를 조성 및 운영할 예정이며, 운영 중 도출되는 미비점을 2022년까지 계속 보완할 계획입니다.
서울시는 5월 사업을 시행하여 6월 중 완료를 목표로 약 4억 원 예산을 투입하였습니다.
가로변에도 키 큰 가로수 사이에 중간 키 나무들과 작은 키 나무들로 식재하는 다층형 식재도 적극 활용하여 가로변에 밀도 높은 녹지공간을 지속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서울시 3천만그루 나무심기」 정책의 일환으로 2022년까지 연간 4억 원씩 투입하여 그늘목 쉼터 총 400개소 조성 및 그늘목 600주 이상을 식재할 계획입니다.
올해는 교통섬 71개소, 횡단보도 42개소 등 총 113개소를 조성 및 운영할 예정이며, 운영 중 도출되는 미비점을 2022년까지 계속 보완할 계획입니다.
서울시는 5월 사업을 시행하여 6월 중 완료를 목표로 약 4억 원 예산을 투입하였습니다.
가로변에도 키 큰 가로수 사이에 중간 키 나무들과 작은 키 나무들로 식재하는 다층형 식재도 적극 활용하여 가로변에 밀도 높은 녹지공간을 지속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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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