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인천시 부평구 한 아파트에서 숨진 생후 7개월 영아 부모의 진술이 모두 거짓으로 드러났습니다.
아기는 1주일 가까이 부모없이 혼자 방치됐다가 숨진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부검 결과도 6일 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 부부는 평소 아이 양육문제와 B씨의 잦은 외박 문제로 다툼이 많았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들 부부는 경찰에 " 분유를 먹이고 딸 아이를 다시 재웠는데 다음날 오전 11시쯤 일어나 보니 숨져 있었다"고 진술했습니다.
하지만 경찰이 B씨 부부의 아파트 주변 CCTV를 확인한 결과, 7개월 영아 사망 사건에 대한 이들 진술은 모두 거짓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B씨 부부의 딸은 공복 상태에서 숨진 것으로 보인다"며 " 추가 조사를 통해 정확한 사인을 확인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아기는 1주일 가까이 부모없이 혼자 방치됐다가 숨진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부검 결과도 6일 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 부부는 평소 아이 양육문제와 B씨의 잦은 외박 문제로 다툼이 많았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들 부부는 경찰에 " 분유를 먹이고 딸 아이를 다시 재웠는데 다음날 오전 11시쯤 일어나 보니 숨져 있었다"고 진술했습니다.
하지만 경찰이 B씨 부부의 아파트 주변 CCTV를 확인한 결과, 7개월 영아 사망 사건에 대한 이들 진술은 모두 거짓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B씨 부부의 딸은 공복 상태에서 숨진 것으로 보인다"며 " 추가 조사를 통해 정확한 사인을 확인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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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